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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베를린이 더 익숙해지며

삶/낙서

by * 도시관찰자 2016. 6. 6. 14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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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충 1년 전 즈음 비슷한 글을 썼었다. 좋게 말하면 베를린이 익숙해질 즈음, 제대로 스스로에게 지적을 하자면, 베를린에서의 생활이 게을러질 때 즈음이었다. 역시 1년이 되기 전에 그리고 개학을 하며 다시 비슷한 일상으로 돌아갈 때 그리고 논문 작업을 시작하며, 다시 익숙함에 게을러졌다. 도시를 공부하는 나에게 베를린과 같은 대도시가 주는 장점은 그런 게으를 틈도 없도록 만드는 다양함이 존재한다는 것이다. 그 다양함은 이 곳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행사들, 아직 방문하지 못한 장소와 건축물들, 그리고 끊임 없이 쏟아지는 이 사회의 뉴스와 글 등의 흥미로운 것들로 나열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로 다양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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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독일 | 베를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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