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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를린/풍경

2016 템펠호프 공원이 가장 아름다울 때

템펠호프 공원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아무래도 가을이 아닐까 싶다. (비록 햇살 좋은 날이 적었다지만) 햇살에 익은 듯 변해가는 식물들의 색깔과 시원하게 밀린 초록빛 잔디밭. 밀린 식물로 만들어진 천연 등받이 기구는 불편한 듯 편안하고, 도시 한 가운데서 농촌의 느낌을 물씬 느끼게 해준다. 가을을 본격적으로 맞이하고 있는 템펠호프 공원의 모습은 그래서 언제나 아름답고 매력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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