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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를린 2018년 8월 (2)

삶/일상

by * 도시관찰자 2018. 9. 5. 06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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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난히 건조했던 여름이 지나가며 푸석푸석한 가을 같은 늦여름이 한창인 요즘.



좋아하는 뷰.



너무나 베를린스러운(1). 그래피티 없애려고 새로 페인트 한 집 벽에 쓰여진 그래피티(?) OOPS! I did it again~~~~~~~~~~~~~~~



너무나 베를린스러운(2). 관광지화 된 지역에서는 너나 나나 다들 노상방뇨를 해대니까. 한 집 앞에는 집에다가 노상방뇨 하지말고 나무에다가 하라는 너무 친절한 설명문을 붙여놨다. 노상방뇨남들... 오줌 옷에 다 튀게 만들어야하는데...



철거중인 건물.



이웃들의 공간 속으로.



이 공간은 거의 언제나 옳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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